영국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 ERP

재고·재무·인사·영업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 AWS 위에 구축합니다.

영국 & 대한민국

회사 소개

CJ TEAMS는 영국에 본사를 둔 IT 기업으로, 비즈니스 운영과 ERP 시스템 개발을 전문으로 합니다. AWS 클라우드와 Flutter를 기반으로, 복잡한 시스템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꼭 맞게 설계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업무 자동화

고객사의 업무 흐름에 꼭 맞는 시스템으로 반복 작업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ERP 시스템 개발

재고·회계·인사·영업까지, 흩어져 있던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AWS Lambda·RDS·API Gateway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Flutter 프론트엔드

웹과 모바일을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어디서든 빠르고 매끄럽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AI 챗봇 & LLM 연동

LLM과 RAG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챗봇이 사내 데이터를 학습해 즉시 답을 찾아드립니다.

모바일이나 웹 앱이 필요하시다면? 자매 브랜드 CJ SIMPLE이 React·Flutter로 iOS·Android·웹 앱을 만듭니다.

성장하는 기업들의 신뢰

영국과 한국, 두 나라의 고객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두 언어 모두 자유로운 팀이 시차와 문화의 간극을 자연스럽게 메웁니다.

영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CJ TEAMS 영국에 있는 본거지와 대한민국을 하나의 선으로 잇는 상징적 연결 — 두 나라를 아우르는 하나의 팀입니다. 영국 대한민국
영국 ↔ 대한민국 — 8시간의 시차를 넘어, 두 나라를 잇는 하나의 팀.
30+
합산 경력 (년)
2
서비스 국가
EN / KR
이중 언어 완벽 지원
2026
최신 ERP 런칭

기술 스택

React / Next.js
Flutter
Tailwind CSS
TypeScript
Python
Vite
AI / LLM
AWS Lambda
AWS RDS
API Gateway
AWS Cognito
AWS Amplify
DynamoDB
PostgreSQL
Microservices
CI/CD
Serverless
Git / GitHub

왜 CJ TEAMS인가?

30년 이상의 경력

비즈니스와 기술, 양쪽에서 쌓은 경험으로 검증된 결과를 만듭니다.

이중 언어 지원

영어와 한국어, 양방향으로 막힘없이 소통합니다.

자동화 전문가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단순화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고객 중심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에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적인 프로젝트는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의 맞춤형 시스템은 범위에 따라 4–8주 안에 런칭됩니다. 가장 최근 ERP인 TradeFlow365는 계약부터 실서비스까지 약 4주가 걸렸고, 재고·영업·운영 전반을 AWS 위 웹·모바일로 함께 올렸습니다.
영국 외 지역 회사와도 일하시나요?
네. 영국과 한국 양쪽 고객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약, 요구사항 정리, 코드 리뷰, 런칭 후 지원까지 한국어와 영어 어느 쪽으로도 가능합니다.
어떤 기술로 만드시나요?
백엔드는 AWS 서버리스(Lambda, API Gateway, DynamoDB, RDS), 프론트엔드는 Flutter로 웹·모바일 동시 대응합니다. 화려한 신기술보다, 오래 가는 검증된 기술과 예측 가능한 운영 비용을 우선합니다.
런칭 후에도 유지보수를 해주시나요?
네. 시스템이 라이브로 올라간 뒤에도 모니터링, 버그 수정, 정기적인 기능 추가까지 함께 갑니다. 일회성 납품이 아니라, 대부분의 고객사와 장기 파트너십으로 이어집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도 이어받을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스프레드시트, 오래된 데스크톱 앱, 더 이상 맞지 않는 SaaS에서 실제 업무 방식에 맞춘 시스템으로 옮겨 드립니다. 쓰시던 데이터는 그대로 가져오고, 런칭 후에도 데이터는 고객사 소유로 남아 요청하시면 언제든 표준 형식으로 내보내 드립니다.
패키지 ERP를 사는 것과 맞춤 개발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기성 ERP도 좋은 제품이지만, 중소기업이 쓰려면 대개 상당한 설정 작업과 커스터마이징 비용, 그리고 인원수만큼 계속 나가는 라이선스 비용을 먼저 치러야 합니다. 맞춤 개발은 일하는 방식 자체가 경쟁력인 경우에 맞습니다 — 시스템을 업무에 맞추는 것이지, 업무를 시스템에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가 정말 표준적이라면 그렇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맞춤 ERP는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인원수가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로 견적을 드립니다. 맞춤 ERP 구축은 보통 £15,000부터 시작하며, 범위가 정해지면 고정 금액으로 확정합니다. 런칭 후에는 AWS 호스팅, 유지보수, 기술 지원, 월 몇 시간의 컨설팅을 연간 구독료 하나로 묶습니다 — 좌석 단위로 라이선스를 사시는 것이 아니고, 이후 구독료가 달라질 수 있는 조건(사용자·데이터·모듈의 큰 증가 등)은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둡니다.
지금 쓰는 회계 소프트웨어(Xero·Sage·QuickBooks)와 연동되나요?
네. QuickBooks 연동은 이미 구축해 운영 중이고, Xero와 Sage도 같은 방식으로 개발·견적하는 연동 항목입니다 — API를 제공하는 배송·결제·이커머스 플랫폼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동은 별도로 범위를 잡고 견적을 내므로, 착수 전에 어떤 연동에 얼마가 드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회계 담당자는 쓰던 도구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시스템과 데이터는 누구 소유인가요?
데이터는 고객사 소유입니다. 필요하실 때 표준 형식으로 내보내실 수 있고, 저희는 시스템 운영·지원·개선과 익명 집계 통계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소프트웨어와 AWS 인프라는 저희가 보유·운영하며, 고객사에는 업무에 사용하실 수 있는 영구 사용권을 드립니다 — 그래서 사내에 AWS 인력을 따로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소스 코드를 직접 보유하거나 지식재산권 자체를 넘겨받길 원하시면 두 가지 모두 별도 견적의 매입 옵션으로 가능하며, 조건은 계약 단계에서 미리 정합니다.
저희 규모에서도 맞춤 ERP가 현실적인가요?
네. TradeFlow365가 바로 그런 규모에서 시작했습니다 — IT 팀이 있는 대기업이 아니라, 스프레드시트로 버티던 무역·유통 회사였습니다. AWS 서버리스라 실제 쓰는 만큼만 확장되고, 인프라 운영은 저희가 맡기 때문에 사내에서 관리할 서버 자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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